사진을 찍고 사진을 수정하고 액자를 선택하고 이런 작업들은 언제나 나를 즐겁게 하는것 같아요

사진을 선택하게 된 이유도 이런 즐거움이 있어서죠…

오늘은 예전에 문스 콜라보에서 진행한 최문규님이 선택한 와인오프터와 조수용님의 두번째 식당 세컨드키친 이렇게 멋진 콜라보로 우리가족은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 관련 사진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그때 찍은 최문규님과 조수용님의 사진을 이용해 캔버스 액자 만들기를 해보겠습니다.

사진의 원본은 이쁘게 리터칭하고 프로맥스 글로시 캔버스용지에 프린트하고 4호 와꾸에 넣어서 스트래칭 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