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너무 피곤했다 사무실에 누울수 없어서 더 그런지 가끔 낮잠이라도 잘수 있다면 한결 좋은 작업이 진행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에 그냥 집에 들어가 누워서 딩굴자라는 생각에 집에 도착하니 아이들과 집사람은 경북궁 야간개장에 가기위해 준비하고 있는거다….. ㅠㅜ

헐 이런… 아뿔사….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에구 에구…

그래도 나는 멋진 아빠이기에 쿨하게 같이 나선다ㅠㅜ

예전 같은면 카메라 챙겨야 하고 렌즈 준비해야 하고 힘들었을텐데 요즘은 집사람이 카메라를 챙겨서 그나마 덜힘들다.

그렇게 경북궁에 도착…. 헐 왠 사람이 이렇게 많은거야 또 입장료는 어른3000원…그런데 줄이 너무 길어 그냥 들어갔다 ㅋ

이렇게 경북궁 나들히 후 오늘 아침까지 10시까지 푹잤다.
그래도 피곤한 내 몸뚱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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