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5.22.]요즘 텔레비젼에 우리동네생활체육으로 극본없는 드라마를 만들고 있다. 운동의 묘미는 이런것 때문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게 아닌지 모르겠다.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서 배워야 하는지 몰라 고민하다가 헬스장에서 죽자고 런닝머쉰만 하다가 재미를 느끼지 못해 운동을 포기하는경우도 생긴다. 토이카메라는 작년 9월부터 마포구에서 하는 생활체육프로그램을 통해 배드민턴을 접하고 12월 부터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상대가 있는 운동은 상대를 이기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더욱 열심히 하게 되기도 하지만 상대를 이기지 못할때는 자연스럽게 운동이 멀어지게 되기도 한다. 몇개월을 정신없이 즐겁게 운동해보기도 처음이다….
어째던 이렇게 6개월정도 운동을 해 40대 초보로 첫 출전을 하게 되는데….
그 도전을 기대하시라^^130510

운동은 초보지만 사진은 이렇게 국가대표급으로 촬영해서 집에 걸어두면 운동하는 맛도 배가된다. 스튜디오김치에서 멋지고 특별한 사진 만들어봐요^^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