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5.22]몇일전 와우산 배드민턴장에서 이문세 형님이랑 사진찍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아쉽지만 핸드폰카메라로 기념 사진 남겼다. 그리고 페이스북에 자랑하며 즐거워했는데 요즘에 일박이일이며 히든싱어에 이문세 형님이 나오시는거 아닌가….

그 노래와 형님을 보고 와 예전에 정말 이문세없이는 우리의 청춘도 없었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많은 시간이 흘러 잊혀지고 있지만… 예전 노래 들으며 술한잔 하며 즐겁게 하루를 생각하고 추억을 안주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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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촬영하고 배드민턴도 한번 쳐야겠는데 실력이 아직 미천해 경기를 해줄지 의문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