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7일 마곡실내배드민턴장에서 실전훈련 하기 위해 모였다.
그래서 이날 부처님 오신날 행사는 건너뛰게 되는데….
이걸로 또 다른 이벤트가 진행되는 기쁨도 있다…

일이라는게 이렇다 조금 바쁜듯하게 움직여야 여러가지 일들을 만들어 갈수 있는데
피곤하다는 핑계로 무기력하게 그냥 누워버린다면…. 그걸로 끝이다…

오늘도 하찮은 사진 라운드를 주기 위해 가장 편리한 방법이 무엇일까를 두고 하루종일 고민하고 포토워크를 조정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렇다고 속쉬원한 방법이 찾아 낸건 아니다.

Droplet in 통해 액션으로 마무리 하고 워드프레스 작업을 해야 하는데…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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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던 이날 열심히는 아니구 몇경기 했다. 마루 바닥에서 운동하기 딱 좋다^^

마포구에도 2015년쯤에 16면 실내배드민턴장이 강변 유수지 쪽에 생긴다고 하니….. 그때를 기다려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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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으로 운동을 해서 언제나 고민 또 고민이다…. 파트너를 잘 읽고 잘 해야 하는데….
언제나 혼자만 생각하는 성격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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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열심히 운동했는데….